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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란 한번쯤은 어떠할까 생각해봤을 것이다.

까니 |2022.10.27 22:35
조회 78 |추천 0







목욕조 안에 들어가기가 불편한 자들이 샤워기로 지옥을 한번 경험하는 것도 한번쯤은 유익하다.





저번에 쓴 비슷한 글이 또 있다. 




이번에는 더 경험하기 쉽게 간편하게 샤워기로 맛보는 방법이다.




지옥을 안 느껴본다면 그만큼 지옥을 지금까지도 우습게 볼 것이며 


그것은 또한 하느님께서 이기신 이 시대에 그리고 전세계 2분의 1이라는 신자수를 가진 종교에서 말하는 사후세계란
무엇인가를 간접적으로라도 겪어보지 않는것 또한 큰 불행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가장 센신이 하느님이라도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목욕조 보다는 샤워기로 하는 방법이다.






가장 뜨거운 온도로 최대한 돌린다.그리고 샤워를 한다. 40분만 한다.
어느 부위를 샤워기로 맞고 있든 중요하지 않다고 완화하겠다.
이게 끝이다. 쉽지 않은가.






몸의 어느부위든 뜨거운 물을 맞기만 한다면 지옥을 간접적으로 느끼기에는 합격이 된다.
참고로 나는 그렇게나 완화하고도 20분도 못 버텼다.




갈증도 엄청나게 밀려오고 이또한 끔찍히 고통스러워서 
도중에 그만두었지만 지옥을 간접적으로라도 느끼기에는 충분하였다.


겪어보고 난후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지옥은 절대로 가서는 안된다고 느꼈다.






20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지옥의 실제상황을 피부로 충분히 만끽하였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그대로 해본 것과 그대로 안해본것은 천지차이다.








지옥을 한번쯤 경험해 보는 것도 유익하다고 나는 생각하며한번쯤은 느껴보길 권장한다.






40분동안 샤워기의 가장 뜨거운 물을 틀고 어느부위든 맞고만 있다면 
당신은 히어로이자 지옥을 견딜 수 있다.






덧붙이자면 
뜨거운 물과 함께 찾아온 죽을듯한 목마름도 지옥의끔찍함에 생생한 현장감을 더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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