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부부입니다
아이가 새벽에 풀잠을 자지 않아서 새벽에 항상 아이가 깨곤합니다
엄마를 너무 찾고 아빠는 오지도 못하게 해서
항상 육아는 저의 몫입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2번 새벽에 깨서 아빠를 찾더군요
새벽에 힘들었을꺼 같아 남편 쉬라고 주말에 제가 데리고 나와 육아를 했습니다
집에 들어가니 똥씹은 모습으로 있더군요
제가 기분나쁜거있어? 라고 물으니 피곤하다면서 저보고 냅두라고 짜증늘 냅니다 잘못한일이 없는데도 사람 불편하게 합니다 항상 이런식으로 사람 답답하게 합니다 답답해서 물어보면 화난거 없다고 하고ㅡㅡ
(자기 자신도 화났다하면 속좁은 사람이라 생각하겠죠)
저보고 위로 해달라는 행동인가요? 제가 그냥 냅두는게 나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