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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 아, 수낵" 英 차기 총리 이름 버벅댄 백악관 대변인

바다새 |2022.10.29 22:25
조회 46 |추천 0
2022년부터 광복절 기념식은 대통령이 직접 주관하면 않되고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기념식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8•15 광복절은 우리 민족한테는 자랑거리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최대우 2022. 08. 13)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흉악범죄는 나날이 발전하면서 고도화 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져 버리는 증거들은 더욱 더 많아지고 있어서 범죄자를 검거하고 처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은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원고)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서 변론할 때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다"고 항변을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최대우 2022. 06. 14)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 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한 것이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하므로 더이상 문제삼지 말아달라.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수노... 아, 수낵" 英 차기 총리 이름 버벅댄 백악관 대변인 - 세계일보 김태훈 기자 (2022. 10. 25)

{브리핑서 "美·英은 강력한 동맹…긴밀히 협력"}
{바이든, 인도 전통 명절 '디왈리' 축하연 주최}

사상 최초로 인도계 영국인이 총리 자리에 오르게 된 가운데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그 이름을 틀릴 뻔한 촌극이 빚어졌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인도계 영국 총리 탄생을 “획기적 이정표”(groundbreaking milestone)로 규정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 서두에 영국 보수당의 새 총재 선출을 언급했다. 영국은 의원내각제 국가이고 따라서 현 여당인 보수당 총재가 자동으로 차기 총리가 된다. 25일 리즈 트러스 현 총리가 버킹엄궁을 방문해 찰스 3세 국왕에게 사의를 밝히면, 곧장 국왕이 리시 수낵 보수당 신임 총재를 불러 “총리를 맡아 새 내각을 구성해달라”고 요청할 전망이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은 의례상 영국의 차기 총리가 국왕을 알현하고 새 정부 구성을 의뢰받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며 “대통령은 앞으로 수낵 총리와 대화하고 영국과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영국 차기 총리 이름을 부르는 과정에서 처음엔 실수로 ‘수노’(Suno-)라고 했다가 신속히 ‘수낵’(Sunak)으로 정정했다.

(중략)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도 최대의 전통 축제 ‘디왈리’(Diwali)를 맞아 미국 정·관계 등에 포진한 인도계 인사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성대한 축하연을 베풀었다. 그가 모두발언에서 인도계 영국인 총리 탄생을 언급하자 장내에 환호가 일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크게 놀랐다”며 “(영국사의) 획기적 이정표”라고 말했다. 그에 이은 미국의 ‘2인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어머니가 인도인으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인도계 부통령에 해당한다.
 
이날 행사에 동석한 해리스 부통령은 “내 어머니는 19살 나이에 암을 연구하러 미국으로 유학을 왔다”며 “우리나라(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전문가로서 당신의 삶을 개척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내가 미국 부통령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것은 어머니의 헌신과 결단력, 그리고 용기 덕분”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사진1 설명) 24일(현지시간) 인도 최대의 전통 명절 ‘디왈리’를 맞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축하연에서 인도계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워싱턴=AP연합뉴스

(사진2 설명) 카린 장피에르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 모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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