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애한테 고백을 받아서 사귀었는데 사귈땐 ㅈ선물도 주고 정말 잘해줬어 귀엽고 착하고 매력있고 걔만한 사람은 없다 생각했지 근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지고 다른 여자애가 걔 사물함 정리해주고 가방 정리해주고 난 걔랑 한마디 조차 안했지 근데 갑자기 걔가 내 욕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어 걔가 인정하더라 그래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내가 그말 했을때 행복했더고 말하고 다니고 지금은 내 친구한테 관심이 있어보여 친구는 계속 나한테 걔랑 대화내용 보내고.. 걔는 아직도 내 욕을 하고 다녀 근데 내가 걜 못잊고 있는게 너무 바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