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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뻔뻔한 친구

카드값줘체리 |2022.10.30 21:04
조회 2,798 |추천 0

나 한테는 한 2~3년 정도 된 친구 둘이 있었는데
예전에 무인가게에 갔는데 내 욕이 메모지에 적혀 있는 거. 그런데 그게 찾아보니 여러 장이 나옴 메모지 말고도 창문에도

욕 내용은 ㅇㅇㅇ 사망하셨습니다. ㅇㅇㅇ전번 깜.010-0000-0000(번호까지..•_•..) 죽어라..등.. 심한 욕이 적혀 있었음.

밤에 쌤 한테 말씀 드리고 다음 날 학교 끝나고 우리 반 쌤이랑 그 친구 둘이랑 걔네 담임쌤이랑 애기를 했음 그 친구랑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걔가 울더라고 울어야 되는 건 솔까 나 아님?.. 그 친구는 왜 울었을까 난 이 생각만 그 때 ㅈㄴ 했음 톡으론 가식 친구는 ㄲㅈ라고 이랬음 아무튼 얘기가 끝나고 또 다음 날 편지를 받았음(사과 편지) 정성은 전혀 없어 보이는데.. 그 친구랑 그냥 손절 할 까 했음 그리고 방학식 때 나 쟤랑 같은 반 되면 전학 갈 까?

이러는 거ㅋㅋㅋ 그리고 한 명은 손가락 욕하고 그리고 얘네 둘 중 한명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갔음 남은 한 명이 전교여부회장에 나온 거 근데 또 걔가 뻔뻔하게 ○○아 나 뽑아주라 이러는 거 난 당근 걔 안 뽑음ㅋㅋ 그리고 진짜 웃긴 건 걔는 지금 다 잊고 사나 봄 우리학교 이번에 학예회 했는데 걔가 신데렐라 였음 친구가 추천 했지도 않고 지 혼자 한다고 했데 난 이 일을 지우고 싶은데 안 지워지고 진짜 조언 좀 해주라 나 진짜 이 친구 때문에 학교가기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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