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된다

ㅇㅇ |2022.10.30 23:14
조회 15,386 |추천 220
내 미래가 아니 앞으로의 내가 살 나라가
이미 망하고 있는 중인건 너무 잘 알겠다
아동혐오 노인혐오 여자혐오 남자혐오
나만 아니면돼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처럼 후에 엄청난 댓가를
치루게 될것같은 느낌이다...

사소한것에 분노하고 양심과 도덕보다
내 이익이 중요하니 생명보다 이익이 우선이고
이제는 뭐가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다



아동혐오-무지하고 이기적인 부모로 인한 피해자다
부모새ㄲ가 교육을 안(못)하니 그 주변 어른이
가르치는게 맞는것 같다
왜 내새끼 기죽이고 그래요옷!!!!!시전하면
아이도 꼴보기가 싫은게 당연하지만 속으로
쌍욕을 할지라도 차분하게 가르쳐주면 좋겠다
왜 내가 이딴 인간들한테 내 시간을 써야돼?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들은 미래니까
내가 살아있는한 나에게도 미래가
있으니까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나 또한 누구에게 피해가 될 수 있었던
어린시절이 있으니까
그리고 부모님이 계신건지 의문을 갖게하는
행동들을 하는 아이 부모님들
내새끼 마냥 곱게 키우고 싶은건 알겠는데
집에서 아무리 곱게 키운들 밖에 나가선
그누구보다 별의 별욕 다들어 먹는다
그쪽들이 곱게 키운다고 곱게 살아지는건 아니다
최소한의 도덕 인간도리들은 가르치며 살자
그렇게 소중하고 금이야 옥이야 키워서
캡슐에 혼자 살게 하지 않을꺼면 적어도
사회성 도덕은 필수로 어릴때부터 가르치자
그래야 내주변도 변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런 어른도 있다는걸
보여주고 알려주자 이기적인 어른만
있다는게 아니란걸 너희들도 그런 어른이
되라고 모범까진 아니어도 노력이라도 하자

노인혐오- 이건 정말 이해 할 수없고 내가
같은 시대를 살아온게 아니기때문에 마인드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하려고하면 화난다
그저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고 나도 늙는다는걸
나도 나이가 들면 다른시대에 사는 젊은이들에게
혐오스러울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외롭고
주눅이 들지 않을까 싶다
우리 부모님도 가족도 어디서는
말귀도 빨리빨리 못알아듣는 무식한 진상 노인네취급을
당하고 있을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런 마인드면 이걸보고자란
미래에 아이들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한
분노와 폭력을 우리가 곧 격게 될것이다


여자혐오/남자혐오- 솔직히 서로 그냥 혐오하지 말자
인간 쓰레기들을 혐오하되 성별로 제발 나누지말자
서로가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들다
성별을 떠나 쓰레기는 남녀없이 많다
성차별을 하는 ㅅㄲ들을 욕하고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욕하자
성차별을 당한다고 모든 남자가 모든 여자가
잘못한게 아닌데 성별을 가지고 제발 안싸웠으면 좋겠다

나만 아니면돼 - 너만 아니면 되는게 사실 맞는건데
이게 사람들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되면
생각보다 아주 잦은 확률로 너의 일이 된다

제발 우리 사는게 너무 힘들고 뭐같아도
생각 조금만 바꿔보면 좋겠다
물론 쉽지 않고 하루에 몇십번이고 울화가
치미는 일이 많은 세상하지만
어디에서든 사람을 돕고 구하는 사람도 항상 존재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매일
생각을 바꾸려 노력하고 다짐해본다

추천수220
반대수12
베플ㄴㄴ|2022.11.01 17:21
맞는말- 미꾸라지 몇몇이 물을 흐린다고 맨날 판에 와서 아이들 욕하고 여자 욕하고 남자 욕하고 갈라치기 하려함 문제는 남녀도 아니고 노인 아이도 아닌 몇몇 개념 상실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분열시켜서 얻는게 뭐라고. 허구언날 남 비난 욕뿐
베플ㅇㅇ|2022.11.01 17:56
zzzz 걍 다들 인터넷이라는 익명에 숨어서 ㅈㄹㅈㄹ들 하는거임. 밖에 나가면 그런놈들 별로 없고 다들 정상인 코스프레 하고들 있음 ㅋㅋㅋ 커뮤를 끊으셈 ㅋㅋ 사회는 생각보다 정상적임 ㅋㅋ 커뮤에서만 혐오가 난무할 뿐임
베플ㅇㅇ|2022.11.01 19:31
이런글 자주 올라왔으면 ..
베플ㅇㅇ|2022.11.01 18:05
이거 나만불편해?? ㅇㅈㄹ 하는것들 판에 깔렸자나 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1.01 20:02
조선족짱깨 토착짱깨 북한간첩새끼들이 다 이간질시키잖아 우리나라 망하라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