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싸우던 중
상황을 중재하려고 차분히 얘기 하던 중
여자친구에게 무언가 물었고 여자친구가 대답을 해서
그 대답에 저는 '그래 알겠어 그렇게 하자' (비아냥)
라고 말하는 찰나에 여자친구도 대답에 이어 본인이 하고싶
은 말을 뱉고 있어서 말이 겹쳤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아 말 좀 끊지마 좀' 이라며 짜증을 냈고
저는 '짜증내지말라고!' 하며 소릴 질렀습니다.
저는 누가 더 따질 것 없이 둘다 똑같다 둘다 똑같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짜증, 소리지르는건 차이가 있다. 목소리 높힌게 더 잘못이다 라고 주장하는데
누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