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냇물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들여다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흐린 물을 보면 괜히 언짢아지고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맑으냐 흐리냐에 따라서 만나면 괜히 기분 좋은 사람이 있고, 또 괜히 기분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맑고 선명한 사람은 늘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일기를 쓰든 명상을 통해서든 그날그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렇게 정리하면 정리된 상태에서 자게 되지요. 그러면 늘 마음이 맑습니다. 항상 정리하는 사람은 마음이 늘 맑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명하지 않은 사람은 왜 그런가 하면 정리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볼 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뭔가 삐쳐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늘 생각이 뒤죽박죽 엉켜 있습니다. 그런 정리되지 않은 상태가 계속 쌓여갑니다.
명상이란 그런 것들을 정돈하는 일입니다. 가구 같은 것만 정돈하는 게 아닙니다. 해결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하면서 자기 자신을 정돈해야 합니다.
그날 당장 정리가 안 되는 일은 일단 미뤄두는데 방법은 주머니를 두 개 만드는 것입니다. 한쪽에는 사회생활하면서 미결 상태인 일을 넣어두고, 다른 한쪽에는 가정에서의 일을 넣어두십시오. 나중에 결재할 서류처럼 그렇게 넣어두는 것이지요. 완결 사항, 미결 사항, 추진 중 사항을 구분해 놓고요.
명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그날그날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주무셔야 합니다. 마음에 품지 말고 편하게 잠자리에 드십시오. 미결된 사항은 주머니가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면 마음이 깨끗할 수 있습니다. 머리에 담고, 가슴에 담고, 뒤통수에 담고, 이런 식으로 몸 안에 지니고 있으면 정리가 안 됩니다. 몸 밖에 있는 주머니가 알아서 하도록 주머니에 넣고 닫아 놓으십시오.
그렇게 하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정리가 되면 당연히 맑아집니다. 주변 사람도 함께 맑아집니다. 본인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이면 주변 사람도 영향을 받고요.그러니 항상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매일 자신을 정돈하기…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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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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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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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