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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었는데 좀 봐조 ㅠㅠ

나 오늘 학원에서 단어 외우다가 심심해서 시 하나 써 봤는데 좀 바조 ㅠㅠ 처음 써보는거라서 개 못 함

손목시계의 시계가 움직이지 않더라
아까고 아껴 겨우 사 아끼던 시계였다
숨이 턱 막 막히더라
사랑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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