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머니가 새해첫날에 준 용돈

ㅇㅇ |2022.11.07 18:30
조회 26,501 |추천 150


아직도 안 쓰고 편지랑 고이 모셔두고 있었음 ㅋㅋ

하 편지는 지금 다시 읽어도 울컥하네 진짜 돈 없어서 밥 한끼 사먹기 힘들 때 꺼내써야겠다

추천수150
반대수6
베플|2022.11.11 17:05
할머니께는 정말 큰돈일꺼임.. 줄수만 있다면 더 더 더 주고싶은 할머니 마음이 편지에서 느껴짐.. 난 조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안계셔서 더 찡하네
베플ㅇㅇ|2022.11.11 17:18
너무 귀여우면서도 소중한 돈이네!! 힘든일 절대 안생겼으면 좋겠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