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연 칼로 물베기..?

 

정말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살아온 이 순간까지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는 우리가정..

정말 싫습니다.

오늘밤도 또 싸움이 일어날꺼 같은데

몹시 불안하고 초조해서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저희집 부모님은 한번 다투면 긴급출동 SOS의 여러 사례보다

조금 심하다고나 할까..?

아버지의 엄청난 폭언과 물건이 하나씩 부서지는건 당연하고

어머니께 매번 손찌검을 합니다. 

가끔 흉기를 휘두르셔서 숨기는게 항상 과제구요 

경찰이 와도 해결이 안되고 가정일이라 누구에게 알리기도 챙피하고

가정폭력 상담소에 상담을 받아도 딱히 답이 안나오네요

한 고비 한고비가 정말 힘들어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