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119에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옴
욕조에 빠져서 숨을 쉬지 않는다고...
출동했는데 이건 그냥 사고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
익사한 아이 몸에 멍이 들어서 물었더니,
대소변을 못 가려서 체벌을 했다고 함..
(나이가 어린가? 했는데..10살 여자아이임 ㅠ
대소변 못 가릴 나이는 아님)
에이....설마........
ㅇㅇ 맞음...
아이를 노끈으로 결박하고 때림...
하.....진짜.........하.......
와....말이 안나온다....
그리고 아이가 사망했던 날
...............
와.........진짜....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10살짜리 여자 아이에게 밤 10시에 쓰레기 버리라고 시킴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엘베에 싣는데만
한참이 걸리는데 혼자 그걸 다 버리는게 엘베 cctv에 찍혀있음
그리고 학대 동영상도 찍음
폭행으로 갈삐벼가 부러진 아이에게
계속 손들고 벌서라고 시킴
밤새 손 들라고하고 그걸 핸드폰 동영상으로 찍고
지들은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영상 찍은거 확인하고서
아이가 살짝 팔 내린 부분 있으면 그걸로 뭐라함
키우던 개 똥도 받아먹게하고 그걸 보면서 더럽다고 조롱함
그리고 끝까지 아이가 자길 괴롭혀서 그랬다며 애탓을 함
(이모가 무속인인데 아이에게 빙의가 됐다면서...)
그리고 이모한테는 친자식이 둘 있었음
본인 자식들은 애지중지했다고 함
자식들 보는 앞에서 아이 폭행도 했다고 함
그럼 친모는 뭘했냐?
아이 때리라고 매도 사다줌
(무슨 나뭇가지가 귀신 쫓는데 좋다고 하더라면서..)
이모부부 선처해달라고 탄원서 써줌
친모는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