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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죄

ㅠㅠㅠ |2022.11.09 12:41
조회 42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만 6년정도 캣맘생활을 하고 있으며 부산 영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년전에 아파트안에 길냥이들 급식소를 마련후 밥을 주기 시작했고 한두분의 주민들이 항의에 1년 반전에 관리실 허락하에 반듯한 급식소를 마련해서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10일 전(10/26) 제가 퇴근을 하고 밥을 줄려고 갔더니 밥그릇이 없어졌습니다. 급한 마음에 집에가서 다시 그릇을 가져다 놓고 사료를 부어주고 왔습니다. (경고장도 같이 부착) 그 이후 4일뒤 (10/30) 또 그릇이 없어지는 일이 발생하였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아파트 포함주위에 밥주시는 분들은간혹 있어도 관리가 워낙 안되어 새끼들이 자주 보였으나 제가 밥을 주면서 중성화를 열심히 한후 눈에 띄게 우는 소리나 새끼고양이들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요는 밥자리 앞에 cctv가 설치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가져가는 이유는 어떤 강심장일까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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