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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호텔결혼식 추가

마후라 |2022.11.09 15:05
조회 91,298 |추천 7

오해가 있는데요.
친구가 먼저 축의금사절웨딩으로 진행하려다 부모님들 반대로 그냥 진행하는거라 사실 안내도 되는 상황이였어요.
그래도 남친이랑 가는거닌깐 낸거구요.
그리구
밥 혼진 못먹는게 죄인가요? 같이 가준 남친은 무슨죄죠?
자리는 지정석이였는데 남는자리가 좀 있었구 배러받았구요.
맛있었냐 묻는분들 많은데
맛 없는편이구 무엇보다 양이 작았어요.부페도 아니라 더 먹을수도 없었구
절대 십오만원선으로 안보였어요.
걸죽한 죽같은거에다 전복도 딸랑하나 올려져있구 스테이크는 한입크기구...
친구의결혼식 뒷땀까는건아니지만 하도 밥먹으러갔냐는 악플이 많아서 사실대로 쓰는거에요.
그리구
친구랑 사이는 여러분예상대로 틀어지거나 하지않았어요.
배아프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결혼식은 축하받고 대접하는자리지 장사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댓글 진짜 맞다생각해요.
감사합니다.본글은 삭제할께요.

 
추천수7
반대수583
베플ㅇㅇ|2022.11.09 15:47
호텔 아니라 동네 예식장이라도 남친 달고가서 5만원 내고 오면 욕 먹는다
베플ㅇㅇ|2022.11.09 15:25
호텔결혼식 아니더라도 남친데리고 둘이가서5만원이면 욕쳐먹는다 ㅇㅋ?
베플남자썀빠라|2022.11.09 15:54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손절명단에 이름을 올린거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간단함. 본인이 1인당 식대15만원 짜리(둘이면 30만원) 결혼하는데 그런 친구가 5만원 내고 친구 데리고와서 밥먹으면 어떠할것 같은지.
베플ㅇㅇ|2022.11.09 15:11
친구라면서 2명이 가서 5만원.. 할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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