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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건

후련 |2022.11.09 22:32
조회 422 |추천 6
그게 연민이든 미움이든 미련이든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바닥나길 바라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거라곤
사랑했던 우리에게서 멀어지는것 뿐이라고

우리가 처음 만난 계절은 몇 번이고 다시 돌아오겠지만
이젠 니 옆엔 내가, 내 옆엔 니가 없음을 인정해야만 하니까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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