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자 수 > 남자 수
이건 불변. 시장논리로 봐도 무조건 여자가 갑일 수밖에 없는데 한국남성들 열등감과 질투심은 대체 왜....
남자가 갑 남자는 와인 등등 개소리나 해대는 한남은...
어차피 한국남성들 대부분이 룸사롱가는 비용+가사도우미값 아끼려고 여자랑 결혼하는건데..
점점 현명한 여자들이 늘어나서 비혼주의자도 많아지고
특히 여자 비혼주의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죠... 결혼이 극심한 손해라는걸 아니까...
또또 이상한 결혼정보회사 바이럴에 당해서
결혼은 남자가 결정하는거에요같은 개소리나 하겠지..
그 와중에 더치페이 승낙하는 흉자들이 뜨고
그런 남성들한테 추앙받으며 돈을 버는거죠...
제발 여성분들.. 여유를 가지세요.. 조급해보이면
늑대들이 엄청 노립니다.. 단호하게 기준을 정하고 사세요.. 전 4년전부터 정한 기준 한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데이트비용 무조건 10대0(당연히 남자가 10)
세단 이상의 차량
지방사람이라 지방 아파트소유.
이 기본적인것도 못지키는데 결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