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얘기인데 …
도덕 시간이었거든? 근데 우리가 폰을 내잖아
내가 전원키기 귀찮아서 무음으로 냈는데…
내가 모르고 12시에 알람을 맞쳤거든?(?)
근데 12시가 되자마자 ”아침에 모닝콜이 필수던 내가~“
라는 가사가 나왔움. ㅌㅌㅋㅌ 내가 세븐틴 팬이라서
아주나이스로 알ㄹ림해서 하면 잘 일어나서 그걸로 했는데
하… ”아주 나이스~“까지 나와버려서 근데 다행인게 휴대폰 가방이 교무실에 뒀었으면 교무실에서 노래가 나올거 아니야?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하 그래서 쪽팔림 참고 선생님 저 인것 같은데 끌게요 하면서 얼굴 빨게지면서 껏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