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 시상식 상 나눠보기
ㅇㅇ
|2022.11.11 19:39
조회 659 |추천 5
총평은 마지막에
다른 분들 다 제외하고 만약 여돌끼리면 어떨지 상 자리 따져봤음 그냥 재미로
워낙 여돌의 해라 ㅇㅇ 오해 ㄴㄴ 여돌만 놓고 한 거니까
신인상 : 아이브 70% 이상 예상
뉴진스 음원 아이브와 비등 or 좀 아래, 음반 적음, 팬덤 적음
르세라핌 전체적으로 좀씩 밀림
심사로 다들 돌아가면서 신인상 1개 정도는 챙겨도 이상하지 않을 쟁쟁한 그룹들과 엄청난 여돌의 해.
6개의 시상식이 있다면 아이브 4 뉴진스 1 르세라핌 1 이 정도 ㅇㅈ ㄱㄴ
음원대상 : 아이들 톰보이 80% 이상.
스밍 점수 : 톰보이 > 럽다 (집계 기간 내 톰보이 1위)
심사 : 아이들 톰보이가 유리함
사유 : 앨범 평가, 자작곡, 둘 다 신드롬 급이었지만 톰보이는 발매 이후 순전히 노래로 이슈가 됐고 차트 상위권을 차지함, 전문가들한테 여돌 노래에 있어서 거의 최초인 락 장르의 세련된 음악이란 점에서 혁신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 pak 등 차트 기록
둘 다 롱런하고 있고 럽다는 오히려 중후반에 예능 등으로 인지도가 오르고 유행을 타면서 더 올라섰는데 유의미한 순위권을 유지 중인 게 아니라 이렇다 할 기록은 아쉬운 상태
심사로 럽다도 한두 개 타도 이상하진 않을 올해의 대히트 노래.
가수상 : 아이브 아이들 45 : 55? 40 : 60? 쟁쟁함.
올해 총 스밍량 아이브 > 아이들
작년 12월부터 일레븐 럽다 앺라 활동곡 3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총 스밍량은 아이브가 win
아이브는 미니 앨범 3개 vs. 아이들은 정규 1 싱글 1 (아이들 유리)
올해 pak 1위 톰보이 2위 누드, 역대 걸그룹 pak 1위 아이들 등극
6개의 시상식이 있다면 심사로 4개는 아이들이 2개는 아이브가 타면 합당할 듯한 느낌.
혹은 3: 3까지도 이해 가능
앨범상 : 아이들 i never die(톰보이 앨범)
사유는 거의 음원상과 유사 + 정규 앨범 + 자체제작
아쉽게도 아이브는 활동을 빨리 빨리 하고 인지도를 높이기에 열중해서 정규가 없고 앨범 스트리밍 양도 톰보이 쪽이 우세함.
여그룹상
가수상과 비슷하지만 가수상을 저렇게 챙겨주면 여긴 반대로 챙겨줄 듯
퍼포상 : 아이들
잘 모르는데 점수랑 투표가 아이들이 압도적이었다고 하더라고. 지니에서는 갑자기 다른 팀이 가져갔지만.
근데 아이들이 퍼포 1위라는 데에 태클 거는 건 아닌데 아이브나 르세라핌도 퍼포 좋지 않나..? 퍼포상은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서 내가 말을 못하겠음
총평
1. 아이들은 엄청난 음원 강자와 대중적 그룹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다진 한 해. (아 근데 팬덤도 국내는 1,2위 다툰대)
2. 아이브는 신인임에도 대상에 거론될 만큼 무서운 성장세와 트렌드를 이끄는 그룹.
3. 뉴진스와 르세라핌도 정말 대단한 신인이고 상대적으로 르세리핌이 아쉬운 건 이번 컴백이 아이들과 겹쳐서 기록에서 많이 눌림. 하지만 음원 기록만 그렇고 성장세로 볼 때 뒤쳐지지 않음. 뉴진스와 르세라핌 아이브 모두 겹치는 맛 없이 색다른 매력으로 각자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런 쟁쟁한 여돌의 해에 아이브 신인상 아이들 여그룹상 하나 주고 아이브한텐 이름부터 ㅈ구리고 띠용해지는 스타일상 아이들한텐 레코드상 하나 더 던져준 지니한테 쓰다 보니 더 빡치네
아이들 전소연 미연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뉴진스 민지 해린 르세라핌 카즈하 김채원 사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