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10개월된 여아 믹스견인대요
틈만나면 너무 햝아서
혀에 구멍이나지 않을까 걱정도되고-.-;
뭔가 불만이 있거나,이상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원래 다른 깡쥐들도 그러나요?
나보다는 남편을 더 햝는데,
남편이 하는말이 목욕을 자주 안해서 짭짤하니 간이 맞아서 그런거라구,
냅두라고하는데,=.=...
그런이유라면 더욱 못하게해야 되는거죠?
제목 그대로,
10개월된 여아 믹스견인대요
틈만나면 너무 햝아서
혀에 구멍이나지 않을까 걱정도되고-.-;
뭔가 불만이 있거나,이상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원래 다른 깡쥐들도 그러나요?
나보다는 남편을 더 햝는데,
남편이 하는말이 목욕을 자주 안해서 짭짤하니 간이 맞아서 그런거라구,
냅두라고하는데,=.=...
그런이유라면 더욱 못하게해야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