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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주 못본다고 서운해 하는 시엄마와 차가운 시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냥냥 |2022.11.12 13:27
조회 18,678 |추천 2
글 삭제 할께요 !
저도 제가 답답해서 정말 암것도 모르는 제3자가 볼때
내가 못한 부분이있고 시댁이 서운한 부분이 있던건지
객관적으로 듣고 싶었고, 그래서 엄청 길게 적기도 했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조언들 새길께요
제가 먼저 연락해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거 보다
시누 신경은 완전 끄는게 답일것같아요.

댓글 보려고 글은 남길께요 !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ㅇㅇ|2022.11.12 13:41
그냥 바보같아요 남편만 보내면 될것을 시엄마는 본인 아들이 보고싶은거에요 겸사겸사 일시키고 부려먹을려고 며느리도 부르는거고요 명절 이후부터 그냥 짜증나서 내렸어요 걍 남편만 보내요
베플홓호|2022.11.12 13:59
다들 쓰니한테 머라하는 댓이많은데 쓰니잘못이라기보다 부모님과 시가잘못이큼 챙겨주는거든 뭐든 받는 당사자생각은 손톱도 안하고 자기들하고픈데로 입맛대로 하고있음. 남편도 초반엔 이해하는척했지만 결국 팔안으로굽음. 아픈건아픈거고 정말환자처럼대하길바라는지? 아픈거 무기삼아 자식휘두르는 부모많음. 명절이든 평소방문이든 어의없음. 마누라가 시가문턱닳도록다닐때 신랑은 처가갈생각안함? 거리멀어도 똑같이 양가 방문하샘. 아내가 자기꺼 다 놓고왔다고 함부로 휘두르는것도 폭력임. 안쓰럽니다 아내혼자 처가보내지말고 남편은 꼬박 시댁갈때 아내같이가면서 너는 왜 아내혼자보냄? 남펴도 행동똑바로하고 시누도 적당히해야함. 둘이잘살길바래야지 뭐 모시고산길바람? 시누결혼안한티냄? 본인은 그렇게 시가에 잘할자신있음? 그리고 누나가 생신상차리는건데 왜 며느리라고 나물몇개해라고 남편이말함? 니 부모니 니가 나물해가던가 입으로만 장모님생신상차린다하지말고 차려드린적은있음? 아내혼자 타지왔다고 챙겨준다명목으로 가스라이팅하는거 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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