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집 못살고 아빠가 트럭몰고 집이 좁고 지 방이 좁고 이런걸 가지고 가스라이팅 즉 불쌍한척을 했는데
문제는 나한테 지 둘째동생 욕을 하고다니는거야
그것도 2년동안
나는 그러려니 했어
그래도 그러려니하고 들어줬는데
걔가 연예인만 쫓아다니고 공부안해서 전문대를 갔어 그래서 그 전문대간걸로 또 불쌍한척을 2년 하더라고?
나도 고등학교때 같이 연예인 공연 가긴 갔는데 나는 4년제 주간 갔거든
그래서 또 지가 불쌍한척 하면서 2년제 어쩌고 예대갈거다 어쩌고 하면서 수능을 또 본다고 했다가 고등학교선생님한테 퇴짜 맞았대 ㅋㅋㅋ 근데 내가 4년제다보니 4년뒤에 졸업식하는 날 저보고 저주를 퍼붓더라고
나는 절교하자고했어ㅋㅋㅋ
그 뒤로 고등학교때 친구들한테 이젠 내 뒷담화를 해서 내 이미지를 망가뜨려놨네;;;
가끔 걔 근황 보면 빡쳐ㅋㅋㅋ 이젠 스님이랑 절친이라던데 나이를 대체 어디로 먹는건지
걔 보라고 저격글 올리고 신경도 안쓰려고ㅋㅋㅋ
불쌍한척 왜 저러는거야 내가 나쁜 뜻으로 친구 사귄건 아니지만 너무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