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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대신 14세 소년 안아줬다...김건희 여사 달려간 곳

쓰니 |2022.11.13 08:40
조회 346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7931?cds=news_edit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는 14세 소년의 집을 '깜짝 방문'해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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