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여자들이 남편복도 있는 듯. 남자 볼 때 기준이 자기 아빠가 돼 버려서 왠만한 사람은 눈에 안 차게 됨
베플ㅇㅇ|2022.11.14 14:06
남자복있는 여자는 그냥 내가 봣을때 본인이 남자 보는 눈이 있음... 사랑받을 줄을 안다고 해야되나. 잘생긴거나 이상형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누군가 자기를 가볍게 대한다? 아무리 잘생겨도 안만남. 금사빠 잘 없음. 그 사람의 인격이나 나를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감정을 키워감. 단순 남자 이놈저놈한테 대기표 뽑듯 인기많은거 말고 진짜 남자"복"이 있다 싶은 여자 특징임.
베플ㅇㅇ|2022.11.14 11:42
팔자임... 남자복있는건
베플ㅇㅇ|2022.11.14 02:04
좀 타고나는 것도 있긴 함
베플ㅇㅇ|2022.11.13 23:08
아빠한테 어릴적부터 사랑 마니 받고 자란애들은 남자복 있고 시집가서도 남편사랑 받고 산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