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장은 나의 몫

ㅇㅇ |2022.11.14 03:22
조회 20,409 |추천 15
큰 딸 이라는 이유와 손 빠르다는 이유 만으로 8 년째

김장 합니다

자식이 나 밖 에 없는것도 아닌데 불만없이 부모님 이 오라는

대로 가버릇 하니 이젠 내 스케줄은 안중에도 없고 ㅠㅠ


쥐새끼 같은 동생 기회주의자 이기적.개인적이 동생이

너무 싫다..

다 짜증나..ㅠㅠ

ㅠㅠ 정툭
추천수15
반대수55
베플ㅇㅇ|2022.11.14 10:05
동생이 문제가 아니고 님이 문제임. 부모님이 막부려도 말도 못하면서 동생을 왜 미워함?
베플ㅇㅇ|2022.11.14 03:42
끊지못한 본인탓을 해야지 누굴탓해요 불만없이 해드렸었어도 당연시 되기전에 조절하셨어야죠
베플쓰니|2022.11.14 06:02
손빠르다는거보니 어릴때부터 일만했구나... 그냥 각자집 김장은 각자 알아서하는걸로 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