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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에 있는 리조트 너무 화가 나도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화가난다 |2022.11.14 09:01
조회 151 |추천 2
안녕하세요, 곤지암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너무 화가 나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하소연하는 글을 쓰네요.곤지암에 있는 리조트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빌라 단지가 만들어지면서 거기 직원들의 기숙사로 만들어져 3개?4개? 정도의 동이 기숙 사로 되 었더군요. 처음에는 사람 사는게 다 똑같지 하면서 그냥 넘겼습니다.그 빌라단지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14년동안 쓰레기, 소음, 고성방가, 음주후 소음, 흡연 담배꽁초 등등 정말 최악에 나날이였지만 아무런 소리 없이 조용히 있으며 지냈습니다.하지만 주말에 터져 버렸네요...안에 가전제품, 침구류를 바꾸는지 이렇게 딱!! 막아놓고있더군요, 누가보면 본인들 집 앞마당인줄....하..........안쪽으로 양쪽에 주차 공간이 있어 그렇지 않아도 좁은 길목을 차량 다니기 힘들게 막아놨네요. 한쪽으로 잘 놓으면 좀더 공간도 있을텐데 그렇게도 안해놓고, 주말에 비바람 불면서 그 쓰레기들 다 굴러댕기면서 ....하.....진짜 할말하않....항상 주차때문에 전쟁터인 곳.... 이런곳에 이렇게 막아놓고 화가나는 주말을 보내고 전화하니 시정할수 있으면 해보겠다 입니다.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치워드리겠습니다 가 아니라 시정 할 수 있으면 하겠다네요??그러면서 거주자이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거기 사니까 말을하지 안사는데 말을 왜하겠나요...하14년동안 참은 화가 식지 않네요....일반 주민들 들어와 있는 공간에 대기업이라는 직원 단체가 입주해서 어우러져 사는 공간인 만큼 자신들의 회사 이미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좀 더 조심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매우 크네요...두서 없는 글 봐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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