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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몰래 먹었더니 삐졌네요 ㅋㅋㅋㅋㅋ

ㅇㅇ |2022.11.14 16:38
조회 4,916 |추천 1
요즘 입이 터져서 계속 군것질하는데 얼마 전에 남편이 아이 간식으로 사둔솜사탕껌 별뽀빠이 별사탕향 보여서 궁금해서 먹어봤다가 못 참고 2개나 몰래 먹어버렸거든요 ㅋㅋㅋ그랬더니 귀신같이 알고 엄마가 자기꺼 먹었다고 삐져서 입이 오리만큼 나와있길래편의점 가서 3개 다시 사줬더니 자기 방에 숨겨 놓네요ㅋㅋㅋㅋ아무튼 애들아 미안하다 근데 맛있더라..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6
베플ㅇㅇ|2022.11.14 22:43
여기 20대 판이예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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