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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까니 |2022.11.14 20:44
조회 88 |추천 0

루카 14장 27절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제가 정곡을 콕 찌르는 가슴 아픈 말씀을 꼭 해 드려야 하겠습니다.

 

성경말씀을 무시하시는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루카 14장27절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내가 사제인데.... 내가 수도자 인데.... 하셨습니까?

 

 

 

 

 

 

 

 

왜 내가 평신도인 자보다

실용적인 부분들을 더 많이 알지 못하는걸까?

 

궁금증이 안풀리셨습니까?

 

 

 

 

 

위의 성경 구절을 굉장히 간과하시는 겁니다.

 

 

 

 

 

십자가를 버리신다면 내팽기치신다면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처럼 되고자 한다면

고난도 각오하셨어야 합니다.

 

 

 

 

 

다만 전 십자가를 계속 짊어지고 있었을 따름입니다.

 

단지 그 작은 차이 하나입니다.

 

 

 

 

 

 

 

 

저는 십자가를 지고 안지고의 하나의 차이보다

사제나 수도장등

 

신분적인 면들...

 

즉 사회적인 면을 중요하신다면

할 말씀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제이거나 수도자가 탈렌트를 더 받아

많은 능력을 평신도보다는 받았습니다.

 

성령께로부터 더 많이 들으시고

성령의 능력도 많고 훨씬 강하십니다.

 

 

 

 

주교님 수준은 그보다 더 많은 탈렌트를 받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저도 십자가를

내려놓지 않고 있었을 따름입니다.

 

 

 

 

 

 

신을 모신다면

 

『신을 인간과 같게 여기지 않으셔야』

 

십자가를 중간에 내려놓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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