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하는거며
간단한 스몰토크조차...
이전에는 하루에 한마디조차 안한 적도 꽤 있었으니
싫다는건 아니었다
그게 편하다 여겼고
굳이라는 생각이 강했을뿐
하지만 이젠
바꾸고있지
친절하게
항상 상냥하게
아주 소소한 스몰토크도 조금
날 어려워하지않도록
미소도 띄우며
조금씩 바뀌어가고있다.
나 혼자 사는게 아니니...
어우러져야하겠지...
난 이걸 너무나 늦게 알았다.
서툴더라도 바꾸고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