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입사한지 한달 좀 안되었네요
전 늘 여자 많은 곳에서만 일해서 그런지 일반 사무직은 첨 들어가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엉덩이를 살짝 치거나..
손금을 봐준다고 보거나..
살짝 다리를 치거나..
어깨를 주므라구 시키거나
제 어깨를 주무르거나..
전... 심각하게 생각안햇는데..요즘들어서...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본인 연애상담도 종종 하구요
전 듣기 싫거든요..ㅠ.ㅠ
싫어하는 티 너무 내면... 껄끄러울꺼같고... 어트케 조심히 피하는 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그 회사를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