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년댓습니당
시댁이 노후보장 아예 안되어있고
집도 대출해서 반전세해서 이자율만 값는정도요..
아버지는 몸이 안좋으셔서 일은안하시구요.
걷고 혼자 집앞병원은 다니실수있는정도요 <67세>
어머님은 공공근로하시면서 180정도 받으세요<59세>
모아논돈은 반전세 걸려있는돈에1500만원정도만있구요
나머지는 아예 돈이없으신데
저희남편이 장남이기도하고 동생은 멀리 지방으로가서
살고있거든요 1년에1.2번 볼까말까.. 거기도 형편안좋음
어머님 말씀이 공공근로63세까지일할수있어서
그때까지 일을 할수있다하시는데
혹시 나중에 저희한테 기대실가능성이있나요..?
남편이 제대로된 직장을 잡고나서
부쩍 자주 부르시고 전화도 자주하시고
오라가라 많이 하더라구요.. 걱정되서요 ㅠㅠ
저희도 이제 자리잡고 돈도없는뎁 ㅜㅜ
그리고 시부모님도 노후준비 아예안하고 뭐하고사셨나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