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1년반 정도 만난 2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희는 동거중인데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갔다가 여자를 만나서 잠까지 잤더라구요
근데 그여자랑 사귀고싶답니다.
저랑은 그만 만나고싶다고 원래 권태기가 왔엇고 헤어지고싶었다고 하더군요.
집을 당장 정리할수가 없어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밤마다 그 여자랑 전화하러 나가고 데이트하고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잔인하네요...
그러면서 저한텐 똑같이 대해요 사귀는것처럼....
그 여자랑은 절대 안헤어지겠답니다 저한테 알려주지도 않아요 곧 집에서 나갈꺼긴한데 바람핀거 이자식인데 왜 저만 힘들고 저만 고통받아야하는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