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 입니다
초등학교5학년때 제가 다니던 태권도 학원에서
사범님 한분이 계셧어요 저는 어릴때 12살에
어린마음에 그냥 순수하게 사범님을 좋아했어요
사범님도 저 예뻐해주시고 저도 사범님을 잘 따랏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몇년뒤에 페이스북으로
사범님 생일이라 어쩌다가 연락을 하게됬는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사범님이 표현을 많이 하세요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 그런식으로요 9살 나이차이가나는데 .. 사범님이 저한테 고백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로 사범님 나이는 31살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