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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시어머니 vs 있는 시어머니

ㅇㅇ |2022.11.21 00:01
조회 31,190 |추천 117
질문드립니다
며느리테 관심없고 연락 잘 안하고 알아서 해라 하면서 챙겨주는것도 없고 남편통해서 필요한말하고 뭐 반찬 가져다주거나 물어볼거 있으면 남편한테 물어보는 시어머니
vs

반갑게 맞이해주고, 가끔연락도 오고 , 맛있는거 있으면 나눠먹으려 하고, 아가야 하면서 이뻐해주고, 가끔 만나서 밥먹자 외식하자, 연락해서 잘지내냐 있었던일 얘기도 하는 시어머니


어떤게 나은가요 굳이 꼽자면요 ,
저는 전자인데요,
주변에보면 시어머니랑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보면 신기하고
부럽더라고요, 중간은역시 힘든건지 모아니면 도네요

저도뭐 딱히 먼저연락하는 스탈도 아니라 개인적으로
연락한적도 거의 없기도 하고요 ;

무엇이 나은가요 경험해본 분들 입장에서 •••
추천수117
반대수7
베플ㅇㅇ|2022.11.21 15:12
전자가 낫죠. 후자는 점점 요구가 많아져요 애 낳으니 거의 매일 오시겠다고...
베플남자|2022.11.21 11:15
우리 어머니가 전자 타입,, 문제는 우리 장모님이 후자 타입.. 물론, 악의없고 잘해주시려 한다는거 아닌데, 그냥 부담스러움. 우리 본가 문화랑 너무 다른것 자체가,, 본가는 그냥 쿨함 자체.. 제사도 없고, 연락도 없고, 어머니한테도 그냥 나만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는 정도.. 그런데, 처가쪽은 정말 부담스러움. 행사도 많고, 제사도 많고, 심지어 장모님 전화도 오고,, 그것때문에 아내랑 많이 싸움. 한번은 그냥 처가집에 아내 버리고 온적도 있음. 본인들이나 다정다감이지, 왜들그리 귀찮게 구는지. 결혼할때 보태준것도 없고, 아들들에게나 유산 물려주지 사위한텐 국물도 없을거 다 아는데,, 진짜 짜증남.
베플ㅇㅇ|2022.11.22 15:58
무조건 전자 생각할것도 없음
베플ㅇㅇ|2022.11.21 19:15
무조건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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