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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돔 김밥 W 가지마라 .. 먹고 장염에 입원까지함

쓰니 |2022.11.21 15:14
조회 375 |추천 0

저기 음식점에서 주먹밥 먹고 장염에 걸려서 입원까지 하고 퇴원후에 가게 갔는데

경찰에 신고한다... 전혀 죄송하지 않다고...;; 개어이없음

사건의 내용은 이래요

w김밥 집에서 11/8 화요일 저녁 11시 15분경 아버지랑 돈까스를드시고 저는 참치 김치주먹밥을 먹었다

먹고 난후 집에가는 배가 부글부글 속이 이상함을 감지.........
그리고 다음날 11/9 아침 식은땀과 더불어 속이 엄청 좋지않고 복통과 설사가 동반하여 자주 화장실을 갔으며
허리통증과 배 위아래 할것 없이 엄청나게 아파서 약국가서 효과 강한걸로 먹었으나 복통과 설사는 계속되..어 죽을뻔...진짜 식은땀 겁나 많이 나고..

그 후 점심도 못먹고 조금이라도 뭐를 물까지도 .. 먹으면 배가 아파서 근무도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힘들었다..

저녁에도 퇴근을 해도 심각하게 아팠고 겨우 잠을 청해 잤으며 다음날은 온몸을 움직이기도 힘들만큼 아팠어요... 진자로

그러나 출근을해서 상황을 설명드리고 11/10 오전에 서울 가정의학과 병원에 가서 너무아파 걷기도 힘들다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그래서 수액+주사까지 같이 맞았으며 약을 타고 점심시간이 되서야 왔으나 죽을 조금만 먹어도 복통이 심각하고 앉아서 업무를 보는데 상복통이 심하고 머리도 아프고 눈까지 안보이는 형상이 일어나며 설사도 하는 상황이어서 조퇴를 하게 되었네요..  


회사에는 연차가 없어서 11/10 에는 오후 결근으로 처리되며
그 후 11/11 아침 머리통증과 복통이 같이 와서 머리를 좌우로 움직이기도 힘들정도로..와..
끔찍해 진자  

회사는 출근은 하지못해 결근 처리되며 너무 아파 큰 전문병원에 (일산복음병원) 갔으나
장염 염증 상태가 11로 ..  심각하여 입원 해야한다고 해서 입원하고
11/17일 까지 출근을 할수 없어서 모두 결근 처리가 되어버림..

거기다 사람이 당시 많이 입원하여 병동이 2인실 뿐이어서 2인실로 입원을 했고  입원해서도 너무 아파서 CT / MRI 까지 찍었으며 수액+ 항셍제 맞으며  4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그 후 퇴원하고 보험사에 낼 서류를 내면서 보험사에서 하는말이
가게에 음식물 배상책임 보험 이라고 있으니 가서 이야기 하라고해서

진단서를 들고 설명을 드리러 갔으나
왜 이제야 왔냐 열흘이 지났다 며 증거를 대라 그날 금요일에 아무것도 안먹었느냐
저 말고 어떤손님도 문제가 없었다고 죄송하다 는 말씀은 전혀없으시고
경찰에 신고하겠다 고 하시네요


그래서 구청에 그냥 깔끔하게 신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회사 사정으로 11/8일까지 재택근무로 점심까지 라면을 먹었으며 그 이후 물 이외에 저녁 11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며 증거라면 증인을 해줄사람은 어머니 입니다
11/9일부터는 회사로 출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아부지차로 PC를 옮긴후 김밥집을 간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에 입원해서 2인실밖에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고 보험혜택을 50%밖에 받을수 없는상태며 또 회사 결근처리로 12월 한달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w김밥집에서 주먹밥으 먹고 장염과 두통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며 출근을 하지못했고
큰 병원비 및 결근으로 인한 생계비 요청으로 민원을 청ㄷ구 하고 오는길.........이에요.....

진짜 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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