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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체인점에서 직장내괴롭힘 도와주세요 ㅜㅜ

오사카유학생 |2022.11.22 15:15
조회 28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20대 중반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유학중입니다.알바로 생활비를 벌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오사카에서는 한국에서 유명한 체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익명으로 체인점 이름은 익명으로 나베로 하겠습니다.이곳에서는 본사 소속 한국인 지배인이 직장내 괴롭힘(욕설,손님앞에서 큰소리로 질책,왕따주도,물건던지기 등등), 회사돈 횡령하며점장이라는 사람도 한국인이며 직장내 괴롭힘(욕설,손님앞에서 큰소리로 질책, 의도적 바이트시간 줄이기 등등)을 행하여 많은 아르바이트생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본사에게도 보고를해 징계가 내려졌지만 개인정보보해를 위해 결과는 알려주지않고 징계를 내렸지만 그 후로도 본사가 방문하지 못하니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먼저 지배인에게 당한 피해에 대해서 설명합니다.하라스먼트 = 직장내괴롭힘

하라스먼트


일본 현지의 "개정 노동 시책 종합 추진법"에 의거,

근로자 보호규정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법안이며,

"하라스먼트"라는 행동에 대해 일체 금지하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법안이다.


하라스먼트란 직장 내 권력(지위고하 및  발언권 등)의 우위성을 이용하여 업무의 적정 범위를 넘어선 정신적·신체적 고통, 혹은 근로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지칭한다.


1.지배인

1) 지배인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아르바이트생 A의 부당해고를 주도 및 실시.

(증거사진 있음)


2)지배인은 A의 선배 아르바이트생 B로 하여금 A에게 욕설 및 인격모독 지시, 방관한 사실이 확인 됨.

덧붙여 B는 A에게 흉기(주방용 식칼)로 겁박한 사실이 확인.


3)지배인은 직원 및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질타 및 질책, 기물 투척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수십차례에 걸쳐 반복.

 (몇번이고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엄한 질책을 반복하여 두려움을 주는 행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질책을 하는 행위

물건을 책상에 던지는 등 위압적인 태도를 취하는 행위)


손님이 있어도 직원 바이트가 실수를 하면 큰소리로 "장난하나!!! 뭐하는거야!!!" 등등 수십명 앞에서 큰소리로 질책하며 위협을 합니다.

너무 무섭고 억울합니다.

연수중인 신입 바이트에게도 손님앞에서 화를내며 완벽을 요구합니다.

이로인해 울거나 그만둔 바이트 직원들도 여럿입니다.


밥솥기계가 전부터 문제라 신입A가 문제를해결해보고자 하였으나  밥을태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지배인은 큰소리로 “야!!! __ 야!!!,신발새끼 장난하는거야? 어떻게할건데 너가 책임질거야? 책임질수있어? 잘못되기만해봐”라고 화낸후 주걱을 던지고 협박과함께 위협감을 조성하였으며 30분정도뒤에 신입A가 일을계속하던도중 지배인이 화가덜풀렸는지

냉면을 만들어  홀 바이트에게 전달하려는 신입A에게 지배인이 신발새기.강아지.십새끼 등등 목소리에 장난이 가득하다고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배인은 추후 자신도 같은 실수를 하였음에도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지" 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곤 주방직원들에게 탄걸 모두 닦으라고 넘겼습니다.


지배인은 휴식시간에 밥을 먹는직원들의 한명을 불러 갑자기 "일어나라"라고 일으켜세운뒤 다른 직원과 바이트들도 밥을먹는데 앞에서 화를내 위화감을 조성한적 있으며 휴식시간에 휴대폰게임을 하고 있는 직원에게  지배인이 다른직원과의 트러블로 화가난다며 게임하지말라고 화를 낸사실도 있습니다


직원들의 채팅방에서 전에 나왔던 내용으로는

지배인이 직원들에게 알바N과 같이 일할수 없으니 그만두게 하라는 지시를 하였고 나베의 돈으로 자신의 개인 가게에서 일하게 하고 일못한다고 화를내고 그만 둘때는 시급아까운애,  썩은이 빠져 후련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휴지통 앞에 직원 바이트들을 몰아넣고 큰소리로 질타하여 울거나 그만둔 아르바이트 여럿입니다

출근후 한가해지면 점심쯤 가게를 나가 저녁에 돌아오거나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지배인의 여자친구

이던 사원에 대한 불합리한 편애대우와 반년동안 지속된 횡령


여자친구는 신입 아르바이트생이였을때도 지배인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로 시급 1300엔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신입 아르바이트생의 기본시급은 1050엔, 1170엔이였습니다. 그 외에도, 지배인은 본인과 여자친구의 실수에는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며 다른 사원과 아르바이트가 조그마한 실수에도 큰 화를 내거나 폭언을 일삼는 듯 불합리한 편애대우가 많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정사원이 된 후, 둘은 2021년 6월경부터  가까운곳에 자신의 치킨배달전문점을 열어, 여자친구는 그 가게를 관리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여자친구는 나베에 일주일에 한두번 꼴로 출근하였으며, 치킨배달 전문점 관리에 몰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베 근무하지 않던 여자친구는 매달 나베 본사에서 월급을 받아갔고, 2021년 10월 지급분에서는 제대로 출근도 하지않고 잔업도 하지않은 상태로 잔업수당 5만엔가량까지 받아갔습니다. 

잔업수당은 하루에 8시간 이상 일해야 나오는 수당입니다. 그러나 지배인의 여자친구는 7월 이후로 나베에서 잔업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치킨 전문점의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나베에서 일하고 있던 아르바이트생들을 치킨 전문점에 일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돈은 모두 거짓 보고로 나베 본사에서 지급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베 본사에서 알고있는 것과 다르게 더 부족한 인원으로 일을 하게 되었고 지배인은 부족한 인원으로 많은 매출을 올리려고 사원들이게 더더욱 힘든 일을 강요했습니다.

 또, 치킨 전문점에 쓰일 식재료의 일부분을 나베의 이름으로 발주하는 등, 치킨 전문점 가게 운영의 상당부분을 나베의 자금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는 경영비자로 다른일은 못하는 비자 이지만 나베에 한번씩 나와 근무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경영비자가 아니라 취업비자라면 음식점에서도 일을할수가없고 일을한다고해도 다른곳에서 일하는건 불법입니다.


나베의 아르바이트표와 개인치킨집 아르바이트표는 모두 들고있습니다.

지배인의 손님 앞에서 화내는 증거 영상은 확보가 힘들었지만 녹음 하나 들고있으며

그리고 여자친구가 나베에서 식자재를 가져오라는 내용도 들고있습니다.


지배인의 사촌인 특별대우도 있습니다


3)점장

점장 일본노동법(특히 파워 하라스먼스 방지법)에 여럿 위배되는 행위를 하였고, 그 결과 많은 아르바이트생과 직원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1. 정신적 공격 

- 무언가 실수 한 경우, 실수가 일어난 원인을 찾아 올바른 순서를 확인하고 주의를 주는게 일반적이나, 점장은 “이런 간단한 일도 못하나”, “의미없는 짓 하지마라”, “불필요한 수고를 늘리는 짐“ 등 아르바이트의 인격이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을 수차례 반복했음. 

- “나한테 불만을 가지면 다 자른다” 등 해당 매장에서 생활비를 벌고 있는 아르바이트 생 유학생 들의 고용을 위협하는 발언을 수차례 반복했음. 

- 동료들 앞에서 망신을 주며 꾸짖는 행동을 반복했음. 

-입사 한달도채 되지않았던 시점부터 아르바이트가 없는 직원 회식자리에서 여러 아르바이트생들에 대한 험담을 반복했음. 

- 본인의 화를 주체못하고 손님이 매장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손님 옆에서 아르바이트에게 “__새끼“라는 욕설을 함. (인정하는 녹음파일 있음)

 

2. 인간관계로 부터 분리  

- 지난 수개월간 점장의 불합리한 행동에 참지 못하고 그만두겠다고 한 아르바이트생 A이 없는 자리에서 “이제 그만 둘 A랑은 거리를 둬라” 라는 발언을 함. 

 

3.  과대한 요구 

- 한번에 기억할 수 없는 내용을 기억하도록 강요함. (드링크, 데샵 업무 등 완벽하게 숙지하기 위해서는 통상 2-3주가 걸리는 일을 한두번만에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다수의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강압적으로 요구함.

자신도 제대로 하지 못함)   

 

4. 파워하라 - 개인 침해 

- 아르바이트생들이 시프트에서 휴무를 희망하는 날을 적어 내면, 그 이유를 집요하게 물어보는 등 아르바이트생들의 프라이빗한 사생활에 과도에게 집착함. 

- 본래 시프트제란 아르바이트생들이 자유롭게 노동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임. 개인의 희망에 따라 오픈부터 근무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오후출근을 희망하는 사람도 있음. 이러한 자유로운 시프트제도와 그 근무시간 보장은 나베의 아르바이트 모집공고에도 명시되어 있음. 그러나 점장은 오픈을 하지 않고 오후출근을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왜 오픈부터 일하지 않느냐, 너만 힘든 것이 아니다“라며 오픈부터 시프트 넣는 것을 수차례 강요함. 

 

등 이유로 여러 아르바이트생과 직원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매장내에서 담배피는것도 기본이며, 술을먹고 술병이나서 출근후 6시간 휴게실에서 쉬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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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바이트가 직장내괴롭힘에 지쳐서 지배인에게 상담을하니"절이 실으면 중이떠나야지"라는 말과 해결해주지않고 정신적인고통으로 많은 바이트들이 그만두게 되었지만 한명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한명은 유학생으로 방학중 한국에 다녀오겠다고 한두달전 미리 이야기도 하였지만 한국에가니 갑작스레 지배인이 본사를팔며 출근을 못하니 자를수 있다고 부당해고를하였습니다. 그로인해 친구는 생활고를 겪어 유학생활을 그만두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배인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사대보험가입하지 않은 바이트들은 유급휴가가 없다고 하였지만 법을 제대로 찾아본 결과 유급휴가는 존재하며 받을수 있는 제도라 당시에 청구를한 바이트들은 받았지만 없다고하여 없는줄알고 근무하다 그만둔 친구들은 지급받지못하고 그만두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모든걸 나베 본사에 보고하자

본사는 처음 위자료가 아닌 사례금 5만엔을 주려고 하다

다시 이야기 한결과 20만엔을 주고 나베 이야기를 하지말라고 끝내려고 합니다.

가해자 본인들은 사과 한마디 없고 무시만 하고 있습니다.

위 금액또한 피해자들이 모두 나눈다면 1인당 만엔 이만엔정도 되는 금액이되며 처음부터 돈을 바란게 아니라 사과를 원했지만 부족한 대처와 무시로 이렇게까지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나베에서 20만엔도 지급하지않고 모든 이야기를 무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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