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5 여 입니다.
저는 정말 친한?친구가 2명이있어요 (☆과♧로할게요) 유치원때부터 친한 친구도 있어요. (♡로 할게요.)
근데 오늘 ☆이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를 몰래 들려줬는데 ♡가 쓰레기를 욕이라고 여기는 친구한테
"병ㅅ 새ㄲ 귀가 안들리니? 말귀를 못알아 들어?"
이런식으로 말을 했대요. 근데 ☆은 당장 손절 쳐야겠다고 말하고 ♧은 맞장구 치면서 자신이랑 있을땐 세상 착한척 다하더니 하면서 난리를 치는거에요. 근데 저는 ♡를 너무 좋은친구라 생각하고 엄마끼리도 친하고 ♡의오빠,동생 하고도 친해서 막 연을 끝을 수가 없어요. 제가 그래서 ☆하고♧한테
"나는 ♡엄마랑 우리엄마랑 너무 친하고 가족이 다 얽혀 있어"
하면서 손절 안치겠다고 했는데 ☆가
"나는 ○○○엄마랑 울엄마랑 친한데 손절쳤어"
이러는 거에요. 어찌어찌하다 주제를 바꾸긴 했는데 다시 그 주제가 나와서 다른 주제로 억지로 바꾸려고 막 그랬는데 ☆이
"너 이러는거 그림그리고 있을때 똥칠 하는거야"
이래서 저는 너무 빡쳐서 그냥 한숨만 쉬었는데 계속해서 공격?하듯이 저를 밀어 붙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대답 피하고 있었는데 ♧가 시간을 물어보길래 워치있는 ☆의 워치를 보고 알려줬는데 막 제가 함부로 봤다는 듯이 이거 잘못한거라고 똥칠하는거라고 그래서 왜? 했더니 그것도 모르냐면서 절 자꾸 나쁜애로 만들어요.
걔네는 저를 너무 꼬집거나 때려요. 때리지 말라고해도 계속때려요. 너무 아프고 힘들고 속상한데 걔네는 공감을 못해요. 제가 때리면 완전 싫어하면서 더 때리고 저랑 ☆,♧ 다니면 홀수니까 저만 소외되요. 저는 눈물도 많고 말빨도 약해서? 애들한테 반박하다보면 울고 말로하면 지고 그럴때마다 걔네는 절 깔보고 너무 짜증나요.
걔네들은 이번 일 말고도 비호감 이였던 적이 너무 많았는데 걔들은 저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같아요. 중학교 다른대 갈건데 중학교 올라갈 때 까지 버틸수도 없고 너무 손절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한테 선물 주고싶은데 어떤걸 줘야 할까요? 저랑 동갑이고 키는 조금 작고 별명은 (고라)파덕 이에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