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ㅈㄴ 쳐대서.. 시간 상관없이 뚱땅대거든 내가 초5 때부터 고3 된 지금까지도.. 민원 넣었는데 피아노 친 적 없다 걍 자기 집에 피아노가 없다 ㅇㅈㄹ 함,. 피아노 학원에서 마주친 적도 있고 인터폰 받는 소리도 다 화장실 통해서 을렸고 민원 넣자마자 피아노 소리 뚝 끊기던데.. 유치한 짓인 거 아는데 같은 중학교 후배라 꼽 준 적도 있음 중3 때,, 그랬더니 딱 일 년만 잠잠하고 나 고딩 되니까 다시 시끄럽게 피아노 치고 할머니는 일어나서 믹서기 존 나 갈고 티비 개시끄럽게 틀어놔서 아랫집인 우리집에도 소리 다 들리고 폰 바닥에 둬서 진동 소리 다 들리고.. 걍 이젠 내가 환청을 듣는 건지 진짜 윗집에서 소음을 내는 건지 모르겠음 엄마아빠는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생각하시는 편이라 그 이후로 민원 넣은 적도 없음 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