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5개월 좀 넘었는데요, 여직원은 제가 있기 전부터 있던 사람입니다입사 직후에는 업무 적응하는데 정신 없어서 신경이 안 쓰였는데 여유 좀 생기면서 너무 거슬리네요물론 사무 업무 하다보면 타자 소리 날 수 있죠 이해합니다근데 보면 업무 할때는 소리가 많이 안나는데 pc 카톡 할때 타자 소리가 너무 커요 진짜친구들한테 녹음해서 들려줬는데 구라치지 마라고 할정도였습니다그리고 중간중간 화장실이나 프린터기 왔다갔다 돌아다닐 때 슬리퍼 끄는 소리가 너무 심합니다다른 분들 돌아다니실 때에도 어느 정도는 나죠 별 신경 안쓰입니다근데 저 여직원이 돌아다닐 때는 거짓말 좀 보태서 땅이 울릴거 같아요체중이 좀 나가시는 분이기도 한데 무슨 슬리퍼 끄는 소리가 펑펑 거리면서 나요..;
다른 분들은 신경 안 쓰이는건지, 익숙해지신건지 모르겠는데 괜히 말했다가 신경쓰실까봐 말하기가 꺼려지네요업무 좀 느슨할 때는 일부러 보는 앞에서 이어폰도 꼽아보고 하는데 전혀 눈치 못채는 거 같아요 직접 말하는 수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