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차 연차가 근로자의 권리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마땅하나, 각 회사 업무 특성에 맞게 써야 하는거 아니냐? 예를 들어 다른 날 다~~~~~~~~ 널널하게 일하지만 유난히 월초에 바쁜 회사가 있다면 되도록 월초는 피해서 연차를 써야하는거 아니냐?? 물론 정말 피치 못 한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회사가 그 때 유난히 바쁜거 알면서도 굳~~이 아주 구우우우우욷~~이 바쁘든 말든 나는 내 연차 쓰겠어~ 라고 개썅마이웨이 하는 거라면.. 왜 조직생활 하니..? 그냥 개인사업자 내고 사장님 하시지~ 때때로는 연차를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하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특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꾸 원칙만 고수하는 사회부적응자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더라고~? 그런 애들이 대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은 배려하지 않고 행동하다가 은따 당하거나 하면 사내 왕따가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