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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1년넘게 다닌 직장을 퇴사했는데여..

ㅇㅇ |2022.11.23 19:36
조회 508 |추천 2

카테고리 이탈 죄송합니다 ㅜㅜ
조언 좀 듣고 싶어요..

20살에 입사해서 중소기업 1년3개월 재직 후 저번주에 퇴사했는데요 이유는 올해부터 이석증 증세가 심해서 자주 쓰러지고 제가 하던일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일이라서 고민하다가 퇴사하게 되었어요 물론 1년 이상이라 퇴직금도 곧 받구요

병원도 다니고 있는데 아직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지금 당장 이직을 하려니 이게 맞나 싶고 아직 21살이라서 이직을 하더라도 계약직으로 이직해서 계약기간 끝나면 실업급여를 신청해서 실업급여 받는동안 어떤걸 좀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쭉 알바하고 졸업하자마자 취업한거라서 스팩이 없어요.. 어떤일이든 어렵지 않게 잘 해냈는데 본론은 제가 현재 퇴사한지 1주일 정도 지났는데 마음이 좀 무거워요 당장 다른 직장 찾아봐야 할것같고 ..

제 몸 상태가 괜찮아졌다 싶을때 계약직을 찾아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 딱 퇴사한지 일주일 됐으니 한 달 되는 날 까지만 집에서 푹 쉬고 싶거든요..

취준생으로 한 달 있는게 너무 늦을까요?? 괜히 마음이 조급해집니다ㅠㅠ

여러 업종 일을 다양하게 해봐서 한 달 쉬고도 어떤일이든 잘 할 자신은 있거든요.. 퇴직금 받으면서 한 달만 쉬어도 저 괜찮을까요 이모 삼촌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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