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하나가
상병과 병장에게 총을 쏘고... 실탄 10발을 가지고 탈영했다고 합니다...
상병은 어깨 관통상을 입어서 과다출혈로 죽었고..
병장은 왼쪽팔에 관통상을 입었다는데....
팔에 총알이 정통으로 박혔다면.... 그자리에서 팔 떨어져 나갔을텐데...
아무튼 군대에서는 별 희한한놈 하나 때문에 여럿이 개고생 하는 곳이라서..
그 이등병 빨리 사살해 버렸으면 좋겠네...
그렇게 약해 빠져서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고..
요새는 군대가 좋아져서 윗대가리들한테 찌르면 나름대로 해결 된다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