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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이스트
"책인 줄 알았어요. 굉장히 세련되고 굉장히 하이클래스를 타깃으로 하는 책 같은 느낌."
2. 뉴진스
"압도했다고 순화해서 쓰긴 썼는데... 솔직히 압살이죠."
3. 레드벨벳
"실물 음반을 통해 얻는 팬들의 경험을 어떻게 극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4. 르세라핌
"제가 럭셔리 브랜드 초대장을 많이 받는데 딱... 그 느낌을 받았어요."
5. 빅톤
"친환경이란 생산자들보다는 소비자들이 바뀌며 니즈가 자연스레 맞물리는 현상이라고 보이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음반은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을 향한 첫 제안으로 느껴집니다"
6. 아이브
"색깔과 타이포그래피에서 과감함과 절제미가 함께 느껴집니다. 이전 작품들과 함께 보면 그룹 자체의 아이덴티티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7. 에스파
"세대를 다시 돌아 유행을 타는 트렌드가 20여년간 밀고 나가던 뚝심과 만났죠. 여러모로 SM이기에 시도가 가능했던 모험이 아닌가 하는 생각"
8. 엔드림
"리패키지라는 것의 존재 의미를 전략적으로 잘 풀어냈어요. 기획의 틈바구니 사이에 있는 멤버라는 인간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팬의 니즈를 훌륭히 충족시킵니다."
9. 지코
"자신감? 힘? 이랄까요. 팬 분들은 저 표지만 보고 있어도 아티스트를 보는 기분이 들겠어요."
10. 키
"본인이 디자인을 전부 직접 지휘했다는데, 앨범 만드는 걸... 이렇게까지 하나? 싶었죠. 실물 앨범의 트렌드에 새로운 물꼬를 트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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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s://youtu.be/GxK4rbi5etE
숨은 명곡 10선
에스파 도깨비불
세븐틴 돌고 돌아
WOODZ 안녕이란 말도 함께
엔드림 비트박스
투바투 론리보이
소녀시대 럭키라익댓
케플러 MVSK
더보이즈 러시안룰렛
온앤오프 Show must go on
키 빌런(feat. 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