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30후반임에도
공격성 없어보이고
이해심 많아보이고
너무싫지만 순수해보임
외적으로는 내가 싸가지없게 굴고
일부러 고쳐보려 해서 많이 달라지긴 했어도
집에오면 내가 한 행동때메 내가 상처받음
부모도 그런 나를 힘들게하고
나를 이용해 먹더라
연락 끊고 차단했지
사회에서도 평소에
스우파 언니들처럼 좀 쎄보이면
건들지도 않으련만
조카 건드는 것들 많아
남친에게 그렇게 잘해줬는데도
결국 그런놈이었고.
얼마전 집주인이
말도인되게
임차법에 어긋나게
지가 집주인인데 이러면서
나를 찍어뉴르는 발언을 했고
이제 화병이 나서
화가났다가 좀 괜찮아지니
공황장애가 오고 위가 뒤틀려서
지금 일주일째 침대임
세상 너무 살기 힘들어서
나도 문신하나 할려고
얼굴도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보이게 생긴게
이제 독이되는 느낌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