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스테이씨 하면 키치 하이틴이 떠오름.
asap 같은 스테이씨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ㅇㅇ

이번 poppy라는 일본 뮤비를 보면 알겠지만,
스테이씨만이 표현 할수 있는 키치하이틴이 아주 잘 표현 되어있음.

더불어 스테이씨만의 꺾는 음 + 저음 등 특색있는 창법이 존재 하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
근데 poppy 같은 경우는 그런 호불호 있는 창법을 제외 하고 , asap과 같은 듣기 좋은 고음 + 음색 + 킬링피트 위주라 호불호도 많이 안 갈리는 부분임

게다가 스테이씨 하면, 일명 꾹꾹이 춤이라고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킬링스러운 파트가 생각 나는데 파피춤이라고 요즘 유행하는 피스를 인용한 춤이라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 스테이씨스러운 느낌을 내기도 함.

그래서 그런지 소형에서의 첫 데뷔 쇼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수천석 매진과 사이드 개방 매진 더불어 공중파 출연 + 건물 한층 통째로 스테이씨 굿즈 판매 하는 곳으로 만들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퍼피챌린지도 조금씩 유행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테이씨는 쏘배드, 런투유 같은 다크 컨셉도 어울리지만, 스테이씨만의 색깔을 대중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곡중 하나가 퍼피 같은 곡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