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첫째낳고나서부터
와이프가 멀쩡한 아이 이름을 두고
"야 야" 거리는데 처음부터 아직까지도 이 문제로 다툽니다.
부하직원한테도 그렇겐 못하죠 요즘시대에.
근데 다른엄마들이랑 대화하는거들어보면
그 엄마도 계속 야야거리더라구요.
이런 성향은 그냥 개인 인성으로 봐야하는건가요?
결혼하고 첫째낳고나서부터
와이프가 멀쩡한 아이 이름을 두고
"야 야" 거리는데 처음부터 아직까지도 이 문제로 다툽니다.
부하직원한테도 그렇겐 못하죠 요즘시대에.
근데 다른엄마들이랑 대화하는거들어보면
그 엄마도 계속 야야거리더라구요.
이런 성향은 그냥 개인 인성으로 봐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