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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찬경험도 있을거고 차인적도 있을거임 재회를 할거면 매달리지마 그게 좋아 내 경험담

|2022.11.28 18:05
조회 1,571 |추천 1
2번 먼저 손을 놓았었어 다 어렸을떄 그때는 약간 금사식이였거든 상대의 정떨어지는 포인트가 있으면 지금의 나였으면 대화로 풀고 그러려니 했을텐데 그떄는 바로 정떨어져서 정리 혼자 했었거든
1번쨰는 연락때문이였는데 당사자는 연락에 대해 신경을 안쓴다고 했었음. 근데 뭔가 시간이 지날수록 뒤에서 친구들이 나에대해 서운해보인다는게 많다고 이야기도 들었고(연락때문은 아니였음)
말투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거야 그러다 한번 놀러갔었는데 연락 살짝 안되긴해 이럴거면 나 왜꼬셧어!!(지금 생각해보면 투정이였는데)난 이부분에 대해 정이 확 떨졌었음 뭔가 나는 이제 시험도 3달밖에 안남고 나를 이해 못 해주나?? 이럴거면 티를 내던가 왜 앞에선 괜찮다고 하면서 행동으론 그렇게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근데 물어보면  또 아니래(지금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는데 상황을 아니까 말은 못하고 했던거 같긴해)
거기에 난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제 상대에 부정적인 감정만 생각이 들더라고 지인짜 잘해줬었어 근데 그거 알잖아 부정적인 감정이 들 당시에는 다 꼴보기 싫은거 그러다가 이제 내가 공부에만 집중해야할 시기가와서 이걸 계기로 다 말하고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너 보는게 의무처럼 느껴진다고 했고 내가 이제 2달동안 못볼텐데 서로 떨어지면 나도 그렇고 안보면 식는다 그럴바에는 지금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봤음  상대는 그럼 헤어지자는거야? 이렇게 말을 했었음
근데 나는 사실 마지막 기회를 한번 줬었음 이 정떨어진 포인트와 불만있는 사항을 말했으면 나도 상대가 쌓고 있는게 보였으니까! 말을 해주고 풀길 바랬는데 그냥 상황을 쭉 듣더니 그럼 헤어지는게 맞네 내가 널 배려를 넘 못해준거 같다 잡는건 염치 없는거 같아 그래도 잘해주려고 했는데 넘 미흡했다
 미안하다 생각 안바뀔거 같지??라고 물보고 내가 헤어지는건 모르겠는데 모르겠다라고 하니까 그럼 헤어지는게 맞아 아니면 좀만 생각해보자 이러고 그 자리에서 빠빠이하고 이제 그 당일에 전화로 그 사람이 전화좀 해달라해서 얘기를 하더라고 시간을 갖을래? 약간 유도한 느낌? 그래서 내가 그냥 끝내는게 맞는거 같다 이러니까 음 살짝 아쉽긴하네 그래도 마지막인데 안변할거 같지? 이렇게 물어봐서 난 안변할거 같다 하고 
그럼 알았어 잘지내구 난 근데 너 소식은 듣고싶지 않아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전애인 흔적 다 지우는 스타일이고 한번 끝나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연락 안하는 스타일이라 이제 얼굴도 못보고 목소리도 못듣는다 아쉽긴 하지만 잘지내라하고
 넌 남기는 스타일이지만 나는 연락처 이미 너 지웠고 인스타 다 끊을거다 이야기 하고 잘지내 너도 이러고 서로 끝냄 그떄 난 진짜 뭐하는 사람놈이지 생각했음 근데 진짜로 내 친구들이랑도 팔로우 되어있었는데 다 끊었었음 
나는 사실 그떄 물론 내가 정리하는 느낌으로 말을 했지만 헤어질 생각은 안했었어 뭔가 불만이 있었던걸 이야기를 하면 이 사람이 그래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가 쌓고 있는거 다 이야기할줄 알았거든 근데 끝까지 이야기 안하고 자기가 미안하다하고 생각이 짧았다 하면서 이러면 헤어지는게 맞다" 대화가 계속 똑같은 대화 답답한 대화만 이루어졌었음 그래서 내가 헤어짐을 결심한것도 있고" 뭔가 난 좋게 끝내고 싶었는데 상대는 그게 아닌거 같아서 좀 맘이 그랬음
나는 이별했을때 상대가 매달리면  뭔가 약간 마음이 에전 같진 않은데 그래도 아직 조금의 마은은 있었으니까 안쓰럽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아니니까 그리고 당장만의 기분을 생각하는거 같아서 늘 재회 못했음
근데 저 상대는 뭔가 그 당시에만 잡고 우린 겹지인도 많았는데 그냥 당일에 서로 생각이 달라서 헤어졌다만 하고 그 이후에 아무 소식도 안들리는거임 이제 시험이 끝나고 나는  우린 겹지인이 많고 그 전에 만나던 사람 같이 하던 모임이 있었거든 거기 모임 나갈때마다 생각 나는거임
원래 사람 심리가 이제 시간이 지나면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고 챙겨줬던것만 생각이 나더라고(진짜 물질적인거 잘해줬고 돈도 나 못쓰게 하고 애정표현 못하는 사람인데 애정표현도 잘해주고 스킨십 내가 좀 보수적인데 그것도 다 이해해줬고 우리 어디가고 뭐 먹고 되게 계획도 잘짜주고 그랬거든 ) 
그리고 내가 연락을 많이 못해줘서 벌어진 일이구나 조금 배려해줄걸 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아 상대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뒤에서 서운하다 이야기를 하고 나한테는 안그런척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제 좀 시험이 끝나고 여유가 있어지니까 갑자기 후폭풍 조카 오는거임(나 후폭풍 오는 스타일 진짜1도 아니고 헤어지고 누구한테 연락해본적도 없고 나는 한번도 재회 해본적도 없고 시간 지나면 잊는 스타일이였음!!!
근데 몰랐는데 거의 나 헤어지고 한달 반뒤..? 다른 사람 사귀고 있더라고??ㅎㅎㅎ 근데 뭐 어쩌겠냐 내가 먼저 손놓은건데..ㅎㅎㅎ
좀 길어졌지?? 물론 내가 맞다는건 아니야!! 근데 차본 사람들 알거야 뭔가 쌓다가 약간 마음이 떨어져서 헤어진거는 그 사람이 그부분만(진짜 조카 치명적인거 술먹고 주사 엄청나다던지 바람을 핀다던지 폭력적이라던지 이런거 뺴고) 진짜 나한테 잘해주고 그랬으면 생각이 무조건 남
근데 매달리면 그런 생각도 안나!! 상대가!! 그냥 깔끔하게 그 당시에 잡아보고 아니면 놓아주는게 난 약간 미련이 더있었어..! 그니까 헤어진 애들아 미련이 있으면 그냥 잘지내.. 굳이 잡지마 그 당시 그 사람은 많이 지쳐있었으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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