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사람은

|2022.11.28 22:04
조회 1,434 |추천 0
뚫어져라 바라보는것을 거북해했어요.
그렇지만 제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좋아했는데 이따금씩 도와줄때에
제 손을 닿을 때에도 있어요.
단지 아주 살짝 닿은거지
일부러 제 손을 잡으려 한다거나
하지는 않았죠. 단순한 동료십이겠죠.

어차피 전 결정적인 순간을
회피하기 때문에 이런 거리두기는
또 괜찮아요. 오늘도 괜찮은 훈남.
기분좋게 하는 당신.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