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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합니다.
방금 조리원 수간호사님께 사건경위에 대해 들은 내용인데,
어제 오후2시경 조리원에서 저희 아기 낙상사고가 있었다고해요.저 수유콜 부르고 직원분이 기저귀를 갈다가 한눈판사이 낙상이 일어났고...그런줄도 모르고 저는 아기한테 분유수유도 하고 했었거든요.
어제 엑스레이를 찍고 오늘 방사선 담당자에게 아기가 골절이 있고 혈종이 보인다는 소견을 받고 24시간이 지난 방금전에 담당 소아과의사쌤 통해서 아기상태에 대해 들었구요.
어제 제가 신생아실을 들여다보는데 저희아기가 있길래 계속 보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제 애기 떨어뜨린 직원이 저희 아기를 안아서 뒤쪽으로 가더니 다른 직원한테 건내주고 그 직원은 제가 보이지 않게 안아서 계속 가리고 있더라구요. 보통 안아서 내려놓을텐데 엉거주춤한 자세로 왜 저렇게 가리듯이 안고있지? 이러면서 뭔가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어요.
어제 사고가 났을당시 낙상이 있었다고 바로 듣지 못했고, 하루 지나서 머리가 부어오르고 해서 이제서야 알려줬는데, 그동안 숨긴것도 화가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저는 지금 대학병원으로 아기 검사받으러 가려고 대기중입니다...남편에게도 긴급하게 콜했구요..울고싶어요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
씨씨티비 요구하면 바로 보여줄까요? 치료비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어떻게 대처를 하고 피해보상을 요구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2.11.29. 작성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