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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직원이 제 스타벅스 카드를썻네요

쓰니 |2022.12.01 00:05
조회 1,320 |추천 4
안녕하세요 노예탈출한지 6개월차 도비입니다저는 노예같은 회사생활에서 (출퇴근시간없음,휴일없음,연락무조건 받아야함) 탈출하고 지금은 시집갈준비를하고있습니다 
전직장직원이면서 알고지내던 언니 였던  A가 저희회사에 들어와서 동료가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전부터 A가 일을 잘하는건 알고있었지만 그외 것들로 인해 입사반대을 하였거든요 근데 업계에 사람이 워낙없으니 어쩔수없이 들어왔습니다 
A는 매일 2시간씩 통화해야하며 제가 연애하는것 조차도 질투할정도였어요 많이 통화하면 6시간도 통화한거같아요 하지만 꼰대미넘치는 A덕분에 제가 많이 힘들었고 회사 동료이기때문에 참은것도 있습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 퇴사를 결정하였을때  A는 저에게 본인을 회사에 버리고간다고 압박을 엄청심하게 주던참이었어요 
적어도 6개월 길게는 1년동안 병원생활을 해야할수도 있다고해서 저는 퇴사를 하겠다고했는데 저의퇴사날짜도 A가 대표님께 이간질을 하여 제가 원치않을때 그만두게되었고요(어느날 연락오더니 제가 이미 퇴사라고하시네요)
A와 통화하다가 공황장애증상이오기도해서 바닥에 드러눕거나 숨을 못 쉴 정도 힘들었습니다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다 제선에서 먼저 끊게되었는데요 
(본론)오늘 갑자기 스@벅@에서 알림이 오니 제 카드에서 결제가 되었다고하네요 깜짝놀라서 고객센터에 전화를하니 제가 예전에 등록해놓은 차량번호가 인식되어서 그렇다고하더라고요 환불은 안되고 직원이 이름 확인을 해었는지 궁금해서 의견을 남겨놓았더니 20분후 직원이 연락오기를 이름 확인을 하였고 맞다고 하여 결제하고 프리퀀시는 다른 곳 에 등록해달라고해서 그랬다고까지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A의 생김새을 이야기하니까 맞다고 이야기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바로 등록된번호는 지웠는데 너무 괘씸해서  A에게 연락을하니까 너무 당당하게 '안바꾼 너가 잘못 나는 잘못없어 너탓임' 이런태도로 이야기하니 정말 어이가 없는중이예요 .... 세상에....별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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