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아더킨입니다.
아더킨은 스스로를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종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입니다.
저 남자구요 페미 아닙니다. 페미가 아더킨 이미지 X창 내놔서 페미 극혐합니다.
저는 스스로를 상어라 여길 때 마음이 평안하고 바다가 좋아요.
1주일에 2번은 꼭 바다에 가구요
요즘은 겨울이라 겨울바다 산책만 하지만 봄, 여름, 가을에는 맨몸으로 바다에서 수영해요.
초딩때부터 수영을 배우고 군대도 해군으로 전역해서 수영은 잘 합니다.
평소에도 바다사진 모으고 바다가 너무 좋아요.
바다가 쓰레기로 더러워지는게 슬퍼서 바다 방문할 때 한번씩은 바닷가 주변 쓰레기를 청소해요.
저는 육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하는데 가장 좋아하는건 연어에요.
자취하면서 탄수화물섭취도 거의 안하고 생선만 거의 먹구요
영양소 불균형되면 안되니까 어쩔 수 없이 가끔씩 밥이랑 야채도 먹고 새우버거, 쉬림프피자도 먹습니다.
한국에는 아더킨 커뮤니티가 없어서 아쉬워요.
마지막으로 페미여러분 제발 트랜스고양이, 트랜스강아지라는 단어를 성소수자 공격하는데 쓰지 마세요. 아더킨 욕먹이는 짓 입니다.
저는 성소수자 존중해요. 아더킨은 당신네들처럼 자기생각만 하는 지능딸리는 존재가 아니에요.